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일 전 40일인 4. 24.(목) 오전 도선관위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실에서 딥페이크 등 사이버 선거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딥페이크 허위 콘텐츠를 이용한 가짜 영상·가짜 뉴스 생성 및 유포 등 사이버 선거범죄에 적극 대응하고자 하는 도선관위의 의지를 표명하는 퍼포먼스를 전개했다.
한편 도선관위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비방·흑색선전 및 딥페이크 허위 콘텐츠 유포 등 사이버 선거범죄 우려가 크다고 보고, 지난 4월 21일부터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24명을 투입하여 사이버 단속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딥페이크 영상 등 AI 생성 여부 판별을 위하여「시각적 탐지기법→감별 프로그램 활용→AI 감별 자문위원 활용」등 3단계 감별체계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며, 위법행위 발생 시에는 위법게시물의 신속한 차단을 위해 포털 및 SNS사에 대한 삭제요청권을 적극 활용하고 검·경에는 고발·수사의뢰 사건에 대한 신속한 수사조치를 요청하기로 하였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딥페이크 영상 유포 등 사이버 선거범죄는 후보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힐 수 있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방해하여 선거 결과를 왜곡시킬 수 있는 만큼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캠페인 사진 1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055-212-0760)에서 제작한 경남선관위, 제21대 대통령선거 D-40 딥페이크 등 사이버 선거범죄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