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책자형 선거공보를 5월 20일(화)까지, 전단형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은 5월 24일(토)까지 경북의 130여만 세대에 발송한다.
선거우편물의 배달이 통상 1~2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5월 22일(목)까지 각 가정에서는 책자형 선거공보를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5월 20일(화) 오전 8시 뉴질랜드대사관?오클랜드분관·피지대사관 재외투표소(한국시각 5월 20일 오전 5시)를 시작으로 5월 25일(일) 호놀룰루 재외투표소(한국시각 5월 26일 정오 12시)까지 전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근로자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기간(5월 29일∼30일)과 선거일(6월 3일)에 모두 근무하는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6조의2에 따르면 고용주는 근로자가 투표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이를 보장해 주어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0546501784)에서 제작한 ‘경북선관위, 책자형 선거공보 5월 20일까지 매세대 발송’등 3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