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5월 28일) 이영훈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창원지방법원장)이 봉림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봉림동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사전투표최종모의시험 및 사전투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사전투표관리관 등 투표사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위원장은 오는 5월 30일(금) 오후에는 도위원회에서 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의 보관상황을 점검하고 용지동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 2일차 투표마감 및 투표함 등 인계절차를 점검하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월)에는 창원시의창구선관위 개표소인 창원컨벤션센터에 들러 투표지분류기 최종모의시험을 참관한다.
이영훈 위원장은 “이번 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의 뜻이 선거결과에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투?개표 사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권자들은 안심하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일간의 사전투표 종료 후 관내사전투표함은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 인계되어 CCTV가 설치된 투표함 보관장소에 선거일 투표마감시각까지 보관되며, 관외사전투표 회송용봉투는 관할 우체국에 인계하여 사전투표자의 각 주소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로 등기발송된다. 각 투표함 등의 관할선관위 및 우체국 이송과정은 후보자별 참관인과 정복을 한 경찰공무원이 동행한다.
경남선관위는 22개 구시군위원회의 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를 도선관위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공개하고 있으며, 사전투표 1일차 종료 후부터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도 실시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에도 정규근무시간 중 방문?열람신청하여 당해 위원회 (우편)투표함 보관상황을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는 지난 22대 국회의원선거의 수검표 절차 도입에 이어 이번 선거부터 사전투표소별 투표자수 매시간 공개, 각계 각층의 인사들로 구성한 공정선거참관단 전국단위 절차사무 전 과정 참관 등을 새롭게 추가하여 투?개표관리의 투명성 제고 및 각종 의혹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붙임 관련 자료 사진 1부(별첨).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055-212-0760)에서 제작한 이영훈 경남선관위 위원장, 사전투표준비상황 점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