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선관위,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한 사회복지사 고발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있어 거소투표 신고기간(5. 6. ~ 5. 10.) 중 허위로 거소투표신고를 한 혐의로 A씨를 지난 28일 문경경찰서에 고발하였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OO요양원 소속 사회복지사인 A씨는 요양원에 보관 중이던 입소자들의 도장을 이용하여 입소자들의 의사를 확인하지도 않고 거소투표신고서를 작성?제출하는 방법으로 16명의 선거인을 거소투표신고인명부에 오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면서 “허위 거소투표신고는 대리투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재발 방지를 위해 엄중히 조치한 것”이라고 밝혔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5. 29.(목) ~ 30.(금) 이틀간 실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5월 29일(목), 30일(금)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68개(경북은 323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수)에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을 통해 사전투표 운용장비의 적정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 통신망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모의시험 종료 후 투표용지발급기 출력 부분과 명부단말기를 특수봉인지로 봉인하여 철저히 관리하는 등 사전투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경북선관위,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시 유의사항 안내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선관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 시 기표된 투표지 촬영 금지, 투표(용)지 훼손 금지 등 유의해야 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였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0546501784)에서 제작한 '문경시선관위,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한 사회복지사 고발' 등 3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