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경남선관위)는 3월 10일 경남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도내 4개 원내정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의 경남도당 사무처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경남선관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남선관위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지방선거의 주요 관리 방침을 안내하고 ▲교통 불편지역 및 중증장애인 투표 편의 제공 ▲선거 주요 절차 참관 확대 ▲정당 활동 관련 제한·금지 규정 ▲공정선거참관단 운영 등 주요 현안을 전달했다. 아울러 각 정당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원활한 선거 관리를 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정당과 긴밀한 소통과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할 것”이라며, “각 정당에서도 깨끗한 선거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055-212-0760)에서 제작한 경남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업무협의회 개최, 정당과 소통 강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