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6일 창원명지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도내 고등학생 3학년 대상「새내기유권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내기유권자 연수는 생애 첫 선거에 참여하는 새내기유권자들에게 필요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이번주부터 5월 사전투표기간 전까지 새내기유권자 연수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새내기유권자의 권리와 의무’, ‘우리나라의 선거제도 및 투·개표’ 등 선거 절차는 물론, 새내기유권자가 올바른 선거·정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미디어 리터러시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18세 유권자가 주권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신의 권리를 소중히 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선관위는 경남도교육청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매년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선거참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붙임 : 새내기유권자 연수 사진 1부.(별첨)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055-212-0760)에서 제작한 경남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고3 학생 대상 새내기유권자 교육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