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5월 28일) 이영훈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창원지방법원장)이 마산합포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합포동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사전투표 최종모의시험 및 사전투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사전투표관리관 등 투표사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위원장은 선거일 전까지 집중적인 현장 점검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 5월 29일(금) 명곡동사전투표소, 사전투표일 진행상황 점검
▲ 5월 30일(토) 도위원회, 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의 보관상황 점검 및
풍호동사전투표소, 사전투표 2일차 투표마감 및 투표함 등 인계절차 점검
▲ 6월 2일(화) 창원시의창구선관위 개표소(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투표지분류기 최종모의시험 참관
▲ 6월 3일(수) 봉암동제2투표소, 투표관리상황 점검 및
창원시성산구선관위 개표소(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개표관리상황 점검
이영훈 위원장은 “이번 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의 뜻이 선거결과에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투?개표 사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일간의 사전투표가 종료되면 관내사전투표함은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 인계되어 CCTV가 설치된 투표함 보관장소에 선거일 투표마감시각까지 보관되며, 관외사전투표 회송용봉투는 관할 우체국에 인계하여 사전투표자의 각 주소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로 등기발송된다. 각 투표함 등의 관할 선관위 및 우체국 이송과정은 정당·후보자별 참관인과 정복을 한 경찰공무원이 동행한다.
경남선관위는 22개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의 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를 도선관위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공개하고 있으며, 사전투표 1일차부터 관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도 실시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에도 정규근무시간 중 방문?열람신청하여 당해 위원회 우편투표함 등의 보관상황을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는 지난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도입된 수검표 절차, 대선 때 도입된 사전투표소별 투표자수 매시간 공개에 이어, 이번 선거부터 각계 각층의 인사들로 구성한 경남 공정선거참관단의 주요 선거과정 참관 등을 새롭게 추가하여 투?개표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각종 의혹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붙임 관련 자료 사진 2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055-212-0760)에서 제작한 이영훈 경남선관위 위원장,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