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을 하루 앞둔 6월 2일(화) 921개의 투표소 설비와 22개 구·시·군 개표소 설비 점검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영훈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창원지방법원장)은 이날 오후 창원시의창구개표소(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를 방문하여 각 정당과 후보자가 선정한 참관인과 공정선거참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최종 모의시험과 개표소 설비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의 시작부터 마감, 개표장으로 투표함을 이송하는 모든 과정에 정당·후보자가 추천한 참관인이 참여하고, 주요 과정에는 일반 시민 8명으로 구성된 공정선거참관단도 참관하며 지켜본다.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읍·면·동 단위로 실시간 공개되며, 개표소에서 작성한 개표상황표와 개표결과를 확인·대조할 수 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이영훈 위원장은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선거사무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제대로 행사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하였다.
붙임 사진 2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055-212-0760)에서 제작한 선거일 D-1, 경남선관위 이영훈 위원장 개표준비 상황 점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